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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영우 이사장, 현대-대우 합병 및 조선해양기자재업체 현안 간담회 참석

    등록일 2019.04.01 조회수 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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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(사진출처: 뉴시스-홍정명 기자, 황교안 대표 "당 차원 조선해양기자재업체 지원방안 마련")

    지난 2019. 3. 29 (금), 경남도의회에서 개최된 ⌜조선해양기자재업체 간담회⌟에
   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와 우리조합 나영우 이사장(휴먼중공업㈜ 대표이사)이 참석하였다.


    나영우 이사장은 침체된 산업 현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함과 동시에

    진정한 조선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정부와 정치권, 지자체, 금융권, 업계 모두 전력을 다 해 달라며,

    우리 업계에서 제출한 건의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챙겨봐 달라고 요청했다.


    이에 황교안 당대표는 현대-대우 합병 및 구조조정으로 불안에 빠져있는 경남지역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을 위해

    정책적인 지원방안과 금융지원책에 대한 적절한 대안제시를 약속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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